
+
리세는 아무 말도 못하고 혼자 안마당에 남겨졌다.
저녁 어둠에 녹아들듯 왈츠가 계속 흘렀다.
-온다 리쿠, 『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』
+
신촌 헌혈의 집에 헌혈하러 갔는데 문진실의 간호사 언니가 "피곤해 보이는데 괜찮겠어요"라고 걱정해주셨다. 오늘은 아직 수요일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지. 문진 결과 혈중 철분수치 10.2로 헌혈할 수 없었다(12.5이상 헌혈가능). 훌쩍. 밥 잘 챙겨먹어야지.

+
리세는 아무 말도 못하고 혼자 안마당에 남겨졌다.
저녁 어둠에 녹아들듯 왈츠가 계속 흘렀다.
-온다 리쿠, 『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』
+
신촌 헌혈의 집에 헌혈하러 갔는데 문진실의 간호사 언니가 "피곤해 보이는데 괜찮겠어요"라고 걱정해주셨다. 오늘은 아직 수요일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지. 문진 결과 혈중 철분수치 10.2로 헌혈할 수 없었다(12.5이상 헌혈가능). 훌쩍. 밥 잘 챙겨먹어야지.
최근 덧글